인사말

고객의 건강과 아픔을 함께하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친절과 정성
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006년 인천에 병원을 지으며 가장 먼저 ‘환자’를 생각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를 위한 병원을 짓자! 그래서 환자를 가장 잘 아는 사람, 가장 가까이에서 환자를 만나는 의료진이 병원 설계에 참여했습니다.

외래에서는 외래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수술실에는 수술실 스텝이,
병동에는 병동 전담 간호사가,
검사실에는 각 검사실 담당자들이
병원 출입문을 들어서서 나서는 순간까지
환자의 동선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고,
병동에는 환자가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병실마다 충분히 여유 공간을 두었으며 당시 대학병원에서나 볼 수 있던 완전 무균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술실 감염관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의료진 모두가 직접 병원설계에 참여하며 ‘환자가 중심에 놓인 기준’ 그 초심을 지켜가기 위해 함께 고민했습니다.

현재의 21세기병원은 향후 10년, 20년을 내다보며 환자를 돌보고 있습니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원의 이익을 생각하기보다 지역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환자의 아픔과 가족의 간절함을 공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뿌리를 두고 있는 인천을 비롯해 서해안 지역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소통하며 ‘나보다 우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척추 관절에 대한 바른생각 21세기 병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상담예약 번호를 남겨주시면 병원에서 전화상담을 통하여
진료상담 또는 진료예약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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